| "20대 학생 틈에서 앱 제작 배우느라 진땀" Jan 27th 2012, 18:06  | "일을 하면서 법전을 일일이 뒤져가며 죄명별로 적용되는 법률 등을 찾는 게 너무 번거로워 개발했습니다." 현직 부장검사가 스마트폰으로 형사사건의 죄명별 적용 법률과 법정형, 공소시효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주인공은 부산지검 백성근(45·사법연수원 22기) 형사2부장. 백 부장은 "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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