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습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대표 장모씨(51)가 새로운 연예 기획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TV조선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 in TV'의 기획취재 코너 '이슈추적'에선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의 전 직원을 직접 만나 생생한 증언을 들었다. 이 직원은 "다음주에 강남구 신사동으로 회사를 이사한다고 하더라. 오픈월드라는 이름 대신 다른 이름으로 기획사를 차리고, 대표는 다른 사람이 맡는다고 했다"며 "(장 대표가) 뒤를 봐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오픈월드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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