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 공동 33위 Apr 27th 2012, 01:56  |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노승열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TPC 골프장(파72·7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2언더파 70타를 쳤다. 2번홀(파5) 이글을 잡고 버디 3개를 낚았지만 보기도 3개나 범했다. 최경주(42·SK텔레콤)는 보기 1개에 버디 2개를 기록해 강성훈(25)과 함께 공동 49위(1언더파).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는 이븐파를 적어내 공동 6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7언더파를 친 켄 듀크(43)와 캐머런 트링게일(2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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