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남녀배우 새 미드 주인공 발탁 Apr 28th 2012, 02:13  | 안방극장에서 더 많은 한국계 배우들의 활약이 예고되고 있다. 한국계 코미디언 스티브 번(37)과 한인 여배우 비비안 방(38)이 나란히 새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케이블 채널인 TBS사는 이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코미디 드라마 '설리번 앤 선(Sullivan and Son)'을 오는 7월 19일부터 방송할 예정이다. '설리번 앤 선'은 미국계 아버지와 한국계 어머니 '옥자(조디 롱 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스티브(스티브 번 분)가 잘 나가던 변호사 생활을 접고 갑자기 고향 피츠버그로 돌아와 부모님이 운영하던 술집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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