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기인 프랄라드 자니(83)를 따라 '햇빛 다이어트'를 하던 스위스 여성이 결국 아사했다. 26일 영국 헤럴드 선은 2010년 제작된 다큐멘터리 '태초에 빛이 있었다'를 보고 '햇빛 다이어트'를 하던 스위스 여성이 결국 굶어 죽었다고 보도했다. '햇빛 다이어트'란 음식물을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고 햇빛만을 보면서 사는 것을 말한다. 다큐멘터리 '태초에 빛이 있었다'는 "음식 없이 태양의 기운만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프랄라드 자니를 다룬 것이었다. 프랄라드 자니는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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