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민족신문 대표 김기백씨는 4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이상규 통합진보당 관악을 후보,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경기동부연합' 등을 내란예비음모 혐의로 대검에 고발했다. 김 대표는 고발장에서 "소위 경기동부연합이라고 통칭되는 이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대한민국정부의 합법성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북한 정권의 3대 세습체제를 맹종하는 명백한 반국가단체를 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들은 대한민국정부를 완전히 전복시키겠다는 내란을 획책하고 있기 때문에, 검찰은 철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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