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때 침착한 대응으로 7명의 동료 학생과 교수의 목숨을 구한 여학생이 '영웅'으로 떠올랐다. 미국 언론은 4일 (현지시간) 범인 고수남(43)이 총기를 난사한 강의실 바로 옆 강의실에서 수업 중이던 데첸 양좀(27)이 총소리를 듣자마자 문을 잠그고 불을 끈 뒤 숨을 죽이고 엎드려 있도록 한 결과 더 큰 참사를 막았다고 칭찬하는 기사를 일제히 실었다. 인도에서 살다 미국으로 이민 온 티베트인 양좀은 CBS와 인터뷰에서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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