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17기 開幕 Apr 4th 2012, 18:08  | 〈제1보〉(1~14)=사람은 정상 정복 후 천천히 하산(下山)하지만 1년 주기의 바둑대회는 절정에서 곧장 최저점(最低點)으로 수직 낙하한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절정을 향해 뒤도 안 돌아보고 달린다. LG배 1년 잔치를 마감하고 차기 대회로 넘어갈 무렵마다 '시작'과 '끝'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16기 대회 마지막 1인을 뽑은 감흥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제17기 LG배 레이스가 시작됐다. 올해도 출발점은 아마추어 예선이다. 3월 17일 한국기원. 온승훈(28)군과 신민준(13)군이 통합예선 티켓이 걸린 결승서 마주쳤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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