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고 싶지만, 술 때문에 몸이 상하는 게 싫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음주 방법'이 나왔다. 취기가 오르게 하는 스프레이가 출시된 덕분이다. 2일 프랑스 출신의 과학자 데이비드 에드워드와 디자이너 필립 스타크는 인위적으로 몇분간 취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스프레이와 '퀀텀 센세이션스'를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술을 마시는 대신 입에 이 스프레이를 뿌리면 잠시간 취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스프레이를 뿌려도 음주측정기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면 정상인 상태로 나온다. 스프레이에 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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