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마이크로전자칩 이식으로 실명한지 오래된 영국의 색소성망막증 환자 2명이 시각을 되찾았다. 영국 존 래드클리프 병원과 킹스 칼리지 병원은 색소성망막증으로 완전히 실명한 크리스 제임스(54)와 로빈 밀러(60)에게 망막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로칩을 망막에 이식, 죽어있던 시각을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고 영국의 BBC방송과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시력을 잃은 지 20-25년 된 두 사람은 지난 3월 8시간의 수술 끝에 이 마이크로칩을 망막에 이식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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