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단식 손완호(24·김천시청)가 극적으로 런던행 티켓을 얻었다. 손완호는 4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발표한 런던올림픽 최종 참가자격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단식은 세계랭킹 1~16위에 들어야 국가별로 최대 2명이 참가 가능하고, 그 이하는 1명만 나갈 수 있다. 손완호는 지난달 인디아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리총웨이(말레이시아)를 누르고 우승하며 랭킹이 17위에서 14위로 상승했다. 덕분에 한국 남자단식의 간판 이현일(랭킹 7위)과 함께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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