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학부모들은 10명 8명꼴로 자녀와 함께 무단횡단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서울, 대전, 충북, 경남, 전북 등 5개 시ㆍ도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 참석자 730명을 상대로 한 '학부모 교통안전 의식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최근 1년간 자녀와 함께 도로를 건널 때 무단횡단한 경험을 묻는 항목에서 전체 학부모의 81.5%(595명)는 연평균 1회 이상이라고 답했다. 3회 이상이라는 학부모는 14.0%(102명)로 나타났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