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진, "미드 주인공 6번→2번 오르니 대우 달라" May 26th 2012, 10:42  | [OSEN=칸(프랑스) 최나영 기자] 배우 김윤진이 미국 드라마에서 높아진 위상을 들려줬다. 김윤진은 26일(현지시간) 오전 칸 마르티네즈 호텔에서 가진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미드 출연작 '로스트'와 두 번째 작품 '미스트리스' 때와의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 "미국은 배우 이름 옆에 순서가 정해진다. 1번이 주인공이다. '로스트' 때는 6번이었다. '미스트리스'는 4명이 주인공인데 2번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출연료도 상당히 많이 올랐나?"라는 질문에는 "조금 올랐다"라며 웃어보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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