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노승열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GC(파72·7442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2위에 올랐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공동 3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노승열은 올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가장 좋은 성적이 지난 발레로 텍사스오픈 때 기록한 공동 13위다.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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