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명으로 싸운' 신태용,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May 26th 2012, 10:37  | [OSEN=성남, 이두원 기자] 성남 일화가 26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2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14라운드 대구와 홈경기에서 윤빛가람의 퇴장 속에서도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0-0 무승부에 그쳤다. 대구전 승리를 통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코자 했던 신태용 감독으로선 전반 41분 윤빛가람의 예상치 못한 퇴장이 전체적인 흐름을 바꿨다는 점에서 아쉬운 한 판이었다. 신 감독은 윤빛가람의 퇴장 직후 항의성 제스처로 관중석에 올라가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경기 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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