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고창성, 전훈캠프 쾌조의 컨디션 Feb 25th 2012, 08:15 |  | 두산 사이드암스로 고창성이 전지훈련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정재훈 임태훈 김상현 등 몇몇 주전 투수들이 재활 휴식 및 부상으로 실전 등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창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창성은 당초 24일 소프트뱅크 2군과의 연습경기에 마무리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팀이 4대10으로 크게 지는 바람에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김진욱 감독은 25일 "프록터가 실전에 나오기전까지는 고창성이 마무리다"라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선수 시절 고창성과 같은 사이드암스로였던 김 감독은 팔을 직접 돌려보이며 "쌩쌩 잘 던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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