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신인선수단 부모 초대행사 Feb 26th 2012, 07:12  | 포항이 신인 선수들의 기를 살려주었다. 25일 신인 선수들의 부모를 포항으로 초청했다. 부모들은 25일 오전 포항 송라 클럽하우스를 방문해 자녀들의 모습을 지켜본 뒤 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자녀들과 함께 스틸야드를 방문했다. 선수들이 앞으로 자신의 꿈을 펼칠 구장을 둘러본 후 포스코 홍보센터로 이동해 공장과 박물관을 견학했다. 신인 문창진은 "부모님이 항상 송라 클럽하우스와 스틸야드에 오고 싶어 하셨는데, 오늘 구단이 마련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방문하신 후 소원을 성취하셨다. 오늘 구단 시설과 훈련 모습을 지켜보신 후 무척 흡족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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