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6천500여개품목의 의약품 가격이 한꺼번에 낮아져 건강보험의 약품비 지출이 1조7천억원 정도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올해 1월1일 이전 건강보험에 등록된 의약품(기등재 의약품)에 대한 일괄 약가 인하를 4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특허가 끝난 약의 보험 상한가격을 특허만료 전 수준의 53.55%(현재 68~80%)까지 일괄적으로 낮추는 등의 약가 제도 개편에 따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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