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왕 레이스, 돌발 변수로 작용할 복병들은? Feb 4th 2012, 16:02  | [OSEN=이상학 기자] 김태균·이승엽·최형우. 2012년 강력한 홈런왕으로 주목받는 선수들의 이름이다. 일본프로야구에서 돌아온 김태균(한화)과 이승엽(삼성)은 각각 만 30세의 전성기 나이와 홈런왕 5회 경력의 노련미를 앞세워 강력한 홈런왕 후보로 손꼽힌다. 여기에 바로 지난해 첫 홈런왕을 차지한 최형우(삼성)도 떠오르는 거포로 수성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홈런왕 후보의 전부가 아니다. 홈런왕 레이스의 돌발 변수로 작용할 복병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김상현(K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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