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 조련 달인' SUN, "의욕만 넘치면 안돼" Feb 4th 2012, 15:05  |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박현철 기자] 선동렬 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삼성 감독으로 재직하던 시절 한 야구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오승환과 권혁의 데뷔 초기 시절 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오면 그들의 제구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바람직한 중심이동요령과 함께 릴리스포인트 지점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투수 조련에 있어서는 역시 대단한 지도자다". 올 시즌 고향팀 지휘봉을 잡게 된 선 감독이 이제는 KIA 투수들에게 바람직한 제구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KIA는 현재 미국 애리조나 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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