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근, "발목 통증 심해 정신력으로 뛰는 중" Feb 4th 2012, 16:31  | [OSEN=허종호 기자] 오세근(25, 안양 KGC인삼공사)의 발목 부상이 생각보다 심하다. 오세근은 지난 4일 안양 실내체육관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5라운드 인천 전자랜드와 홈 경기에 출전해 14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79-72 승리를 이끌었다. 분명 좋은 모습이었지만 시즌 초반의 활약에 비해서는 분명 부족한 모습이었다. 오세근의 티나지 않는 부진 속에 독보적이었던 신인왕 경쟁도 김선형(SK)과 최진수(오리온스)의 추격을 받게 됐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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