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원 lssw@chosun.com 프랑스에 군인이자 제1통령·황제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의 생애를 주제로 한 테마 파크가 설립된다고 BBC가 26일 보도했다. '비부악 드 몽트로' 또는 '나폴레옹 랜드'라고 불리는 이 테마 파크는 수도 파리에서 남동쪽으로 90㎞ 떨어진 몽트로시(市)에 들어설 예정이다. 몽트로는 나폴레옹 군이 1814년 오스트리아 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곳으로 나폴레옹은 당시 전투에서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는 부하들에게 "동지여 두려워 말라. 나를 죽일 총알은 아직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