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마약류인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진모(24)씨 등 초·중학교 동창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파주에서 함께 자란 진씨 등 4명은 2009~2010년에 대마초를 대여섯번 몰래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같은 지역 선배가 준 대마초 씨앗 14?을 파주 군부대 주변에 뿌려 키웠다"고 말했다. 진씨와 우모(24)씨는 "다 함께 차에서 몰래 6~7회 대마초를 피웠다"고 경찰에 말했다. 하지만 권모(24)씨와 윤모(24)씨는 "호기심에 한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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