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발생한 화재로 발전소 일부 시설 가동이 중단된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이번에는 공사 중이던 인부들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10시 45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 5호기 보일러동에서 내부 보일러배관 균열상태 점검 중에 2~7층 사이에 설치한 철 구조물 비계가 무너져 바닥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5호기 보일러동에서 배관 수리작업을 하던 작업 인부들이 대부분 3~4층 높이에서 일했고, 일부는 7층 정도 높이에서 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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