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퀸 엄정화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Feb 4th 2012, 00:35  | [OSEN=손남원 기자] 거포 이승엽이 1999년 여름 시즌 대구구장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신나는 댄스곡이 구장을 흔들었고 관중들은 어깨춤을 췄다. 엄정화의 '페스티발'을 자신의 데마송을 골랐던 이승엽은 그해 시즌 최다홈런 기록에 도전하며 홈런왕을 차지했다. 당시 엄정화는 이미 데뷔 7년차 톱가수였다. 경쾌하고 발랄한 댄스 댄스 댄스로 1999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그는 가요계 섹시퀸 자리를 굳혔고 이후로도 쭉 '가수 엄정화 = 섹시 아이콘' 이미지다. 여가수의 활동 연령이 갈수록 어려지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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