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4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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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부산 삼총사, '비상을 꿈꾸며'
Feb 4th 2012, 19:43

[OSEN=미야코지마, 손찬익 기자] 함께 있으면 두려울 게 없다. 오릭스 버팔로스의 '부산 사나이' 이대호(내야수), 백차승(투수), 정창용(통역 담당)이 일본 무대 평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시민구장에 차려진 전훈 캠프에 참가 중인 이들은 훈련 스케줄을 제외하면 늘 뭉쳐 다닌다. 셋이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입담 대결의 승리는 이대호의 몫. 롯데 시절부터 입담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던 이대호는 일본 무대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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