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부장 송규종)는 26일 사조직을 설치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박주선(朴柱宣·무소속) 의원의 보좌관 이모(46)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 사이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전 정책실장 김모(50·구속)씨 등과 함께 비상경선대책위원회 등 사조직을 설치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씨는 또 사조직에 참여한 통장 등이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모바일선거인단을 모집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 유태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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