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을 물론 중국마저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해 "포기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국내 종북(從北)세력은 "4·15 광명성이 날고, 새날이 밝아올 것"이라며 주장하고 있다. 종북카페 '임시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임시 사방사)'에는 북한이 김일성 출생 100주년인 다음달 15일에 광명성 3호 등 실용위성을 쏘아 올리겠다고 하자 '감격스럽다' '좋은 소식이다' '새 대장(김정은)의 맛을 보아야 그놈들은 말을 들을 것'이라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임시 사방사는 대표적 종북카페 '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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