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생활 여건이 편한 시내에 살고 싶지만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대학생, 미혼모, 신혼부부 등을 위해 1~2인 가구용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기존 주택지 내 소규모 시유지를 활용한 원룸 형태의 공공 임대주택 153가구를 송파구 문정동, 마포구 연남동, 양천구 신정동에 오는 9월부터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주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 계층으로 1~3인의 소형 가구가 대상이다.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며 문정동과 연남동은 9월, 신정동은 2014년 1월에 입주가 가능하도록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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