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학교 교실을 털어온 '간 큰'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26일 강릉·동해 지역 초등학교 11곳에서 현금 147만원을 훔친 혐의로 이모(19)·김모(17)군을 구속하고, 박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 등은 작년 11월 22일 오전 11시10분쯤 강릉시 입암동 모 초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담임교사 서랍을 뒤져 현금 6만원을 훔치는 등 작년 12월 5일까지 강릉과 동해 일대 초등학교 빈 교실에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유흥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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