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홈런 폭발' 박석민, "그동안 부진해서 미안했다" Jun 2nd 2012, 11:45  |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삼성 3루수 박석민(27)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박석민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 6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 1회와 6회 솔로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2-8 재역전승을 이끌었다. 직접 포문을 뚫고, 찬스를 놓치지 않은 박석민의 방망이가 만든 승리였다. 경기 후 박석민은 "타격이라는 게 좋을 때가 있고, 안 좋을 때가 있는데 요즘 안맞는 기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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