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태, "팬들의 응원이 승리를 만들어줬다" Jun 2nd 2012, 11:34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10번째 5할 승률 사수에 성공한 LG 김기태 감독이 승리소감을 전했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8-5로 승리, 시즌 10번째 5할 승률의 기로에서 또다시 올라섰다. LG는 난타전 속에 4월 한 달 동안 맹타를 휘둘렀던 정성훈이 부활포를 쏘아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정성훈은 5월 1일 이후 31일 만에 팀의 승리를 이끄는 값진 홈런포를 날렸다. 정성훈은 홈런포함 4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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