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 이병헌과 비교? "장르 달라 부담 없다" Jun 3rd 2012, 10:30  |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주지훈이 동료 배우 이병헌과 비교되는 것과 관해 "부담은 없다"고 답했다. 두 배우는 모두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지훈은 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경희궁에서 열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병헌과 나란히 첫 사극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을 받고 "두 영화의 장르가 너무 달라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