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이닝 무실점' 두산 이용찬, 평균자책점 1위 등극 Jun 3rd 2012, 10:51  | [OSEN=대구, 이상학 기자] 두산 6년차 우완 투수 이용찬(24)이 올해 최고의 피칭을 펼치며 평균자책점 전체 1위로 올라섰다. 이용찬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8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팀의 4-0 영봉승을 이끌었다. 윤석민과 선발 맞대결에서 8이닝 1실점으로 완투패한 지난달 11일 광주 KIA전과 함께 올 시즌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지며 최소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승리로 시즌 5승(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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