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 3점포' 정성훈, "6월에 다시 잘하겠다" Jun 2nd 2012, 11:28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결정적인 순간에 부활포가 터졌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정성훈의 결승 스리런포에 힘입어 8-5로 승리, 시즌 10번째 5할 승률의 기로에서 또다시 올라섰다. LG는 난타전 속에 4월 한 달 동안 맹타를 휘둘렀던 정성훈이 부활포를 쏘아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정성훈은 7회말 5-5 상황에서 안승민의 슬라이더에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포를 장식, 5월 1일 이후 3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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