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26日 星期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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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 웃겨야 웃긴 영화, 몸이 근질근질 했죠"
Mar 26th 2012, 18:08

"드디어 봄이 왔네요." 26일 서울 강남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이범수(42)의 첫 얘기는 '봄'이었다. "작년 11월 '샐러리맨 초한지'(SBS드라마)를 시작하고, 달력에 ×표까지 해가며 휴식기인 봄을 기다렸다"고 했다. 팬들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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