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프랑스 툴루즈 연쇄 총격사건이 담긴 영상을 입수했으나 프랑스 정부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이를 방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알자지라방송 파리지국은 26일 서툰 영어로 쓰인 편지와 함께 총격 영상이 담긴 USB 메모리 카드를 우편으로 전달받았다. 27분 분량의 이 영상에는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모하메드 메라가 군인들과 유대인 학교 학생 및 랍비를 총격으로 살해하는 장면이 시간순으로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 타루셰 알자지라 파리 지국장은 편지에는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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