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10시쯤 전남 순천시 덕월동 세영빌라 3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집에 머물고 있던 김모(41·여)씨와 큰아들 배모(22)씨, 작은아들 이모(8)군 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안방과 거실, 주방으로 구성된 56㎡의 집은 완전히 불에 탔으며 김씨와 작은아들은 거실에서, 큰아들은 안방에서 각각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1차 부검 결과 시신들 몸에서 흉기에 찔린 듯한 예리한 상처가 여러 군데 발견됐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화재가 나면서 '펑' 소리가 세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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