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랭킹 3위 최철한(27)과 4위 강동윤(23)이 4월 3일부터 제7기 원익배 십단전 결승 3번기서 격돌한다. 강동윤은 류재형 류민형 박시열 목진석 홍기표를, 최철한은 이용수 김대희 박진솔 박정환 강유택을 눕히고 올라왔다. 둘 모두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게 최근 부진의 늪에 빠져 있어 피차 물러설 수 없는 결전이다. 강동윤은 2009년 제22기 후지쓰배 제패 이후 3년 만의 우승 사냥에 나선다. 2관왕(잉씨배, 천원) 최철한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 2010년 제11기 맥심배 때 한 차례 결승서 맞서 최철한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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