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발효되면 국내 유통업체들은 미국에서 식품류를 가장 많이 수입할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국내 유통업체 250곳을 대상으로 한·미 FTA 활용계획을 설문 조사한 결과 '가공식품 수입을 늘리겠다'고 답한 기업이 2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신선식품 수입을 늘리겠다는 기업도 27.9%에 달했다. 유통기업들은 먹을거리에 이어 잡화(18.6%), 화장품(12.8%), 의약·건강보조식품(11.6%), 주류(9.3%), 의류(7.0%) 등의 수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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