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안창홍(59)이 사진전 '쿠리에서 고비까지'를 7~27일 서울 관훈동 갤러리룩스에서 연다. 20여년 전부터 1년에 해외여행을 1~2차례씩 다녀왔던 그가 인도 자이살메르에 인접한 작은 마을 쿠리와 몽골 고비사막 주변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02) 720-8488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