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프로스트, 세나 영화서 "내가 왜 악역?" Mar 2nd 2012, 06:42  | 'F1의 영웅'이자 '서킷의 교수'로 꼽히는 알랭 프로스트(프랑스)가 지난해 개봉했던 고 아일톤 세나(브라질)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프로스트는 한때 F1 레이스에서 가장 뛰어났다고 평가되는 세나와 라이벌 관계이긴 했지만 영화에서 처럼 자신을 악한 라이벌로 그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실제 영화에서 프로스트는 악한 정치적 수단을 이용해 세나를 위협하는 역할로 표현되고 있다. 프로스트는 "영화에서 나의 모습을 인정할 수 없으며 영화를 보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영국 아카데미상 2개 부문을 수상한...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