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진, 첫 시트콤 도전..'하이킥' 후속 '스탠바이' 출연 확정 Mar 2nd 2012, 06:43  | [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류진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시트콤에 도전한다. 류진은 오는 4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 시트콤 '스탠바이(가제)'에서 류진행 역으로 캐스팅, 소심한 아나운서로 변신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차도남' 이미지가 강했던 류진은 이번 시트콤을 통해 기존 출연했던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훈남 이미지와는 다른 허술하고 실수 투성이인 '찌질남'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 그가 맡은 류진행은 9시 뉴스의 앵커가 되겠다는 야심한 포부를 안고 입사했지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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