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다큐3일'은 4일 밤 10시45분 '개그콘서트' 제작현장을 담은 '웃겨야 산다'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시청률 20%를 넘으며 인기 고공행진 중인 '개그콘서트'의 634회가 만들어지는 무대 뒤 이야기를 담았다. 신입 딱지를 뗀 지 얼마 되지 않은 KBS 공채 개그맨 26기 김정훈(30). 그는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감수성'의 막내로 비중이 크지는 않다. 하지만, 아버지에게만큼은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었다. 아버지는 전화번호부에 저장된 1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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