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윌러드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이 인도에 특수부대를 보내 대(對)테러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인도 언론이 3일(현지시간) 전했다. 윌러드 사령관은 최근 하원 청문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파키스탄 테러조직인 라슈카르-에 타이바(LeT)가 매우 위협적인 존재라면서 LeT의 위협에 대처하고자 '태평양 지원팀'(Pacific assist teams)이라는 산하 특수부대를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몰디브에 보냈다고 말했다. 태평양 지원팀은 인도의 경우 남서부에 자리한 뭄바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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