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지도'에 자신의 소변보는 장면이 실린 남자가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북서부에 사는 한 남성은 "구글의 '스트리트 뷰(street view)' 때문에 소변 보는 장면이 공개돼 망신을 당했다"며 구글을 상대로 1만 유로(약 1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프랑스 법원에 냈다. '스트리트 뷰'는 구글의 웹 지도 서비스로, 원하는 건물의 실제 사진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당시 인근에 있던 사람들의 모습까지 나타난다. 사진 속 장면은 2010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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