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익수 부산 감독 "수원전 2연패, 아쉽지만 가능성 봤다" Mar 4th 2012, 08:14  | 설욕을 다짐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고개를 떨궜다.부산 아이파크가 수원 삼성에 또 발목을 잡혔다. 부산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수원과의 2012년 K-리그 1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전반 42분 에벨톤C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반격을 펼쳤지만, 끝내 0에 머물렀다. 수원전만을 기다렸던 부산이다. 지난해 준플레이오프에서 수원을 만나 접전을 펼치고도 후반 막판 결승골을 내주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을 지우고자 겨우내 땀을 흘렸다. 이날 경기에서도 수원에 선제골을 내주고도 후반 막판 수 차례 골 찬스를 만들어 내면서 수원을 괴롭혔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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