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클린업 트리오 밑그림은? Mar 4th 2012, 06:54  | 시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있는 넥센 김시진 감독은 클린업 트리오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을까. 올해를 내년 상위권 진입을 위한 리허설 무대로 생각하고 있는 김 감독은 마지막 남은 퍼즐 조각 하나를 들고 만지작거리고 있다. 3번과 4번은 결정했는데, 5번은 아직 고민중이란다. 중심타선의 일원으로 하위타선을 끌어주는 타순이다. 이택근이 3번, 박병호가 4번으로 낙점을 받았다. 김 감독은 둘에 대해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올 해 김 감독이 추구하는 야구의 핵심은 컴팩트 야구. 중심타선이라고 해서 큰 것 한 방만 노리는 게 아니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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