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4日 星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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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성남 풀백 박진포의 '극과 극'개막전 체험
Mar 4th 2012, 06:53

지난 2월 말 성남의 가고시마 전지훈련 캠프에서 만난 골키퍼 하강진(23)은 "내가 (박)진포형을 살렸다"고 웃으며 호언했다. "은인이죠." 성남의 2년차 오른쪽 풀백 박진포(25)가 의외로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1년 전 포항 스틸러스와의 개막전은 박진포의 프로 데뷔전이었다. 의욕이 앞섰다. 전반 20분만에 프로 첫 옐로카드를 받아들었다. 1대1로 비기던 후반 43분 모따의 다리를 걷어찼다.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아찔한 순간이었다. 평생을 꿈꿔온 프로 첫 무대에서 치명적인 실수였다. "와, 죽었구나 말곤 아무 생각이 안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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