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실시된 이란 총선에서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의 고향에 출마한 아마디네자드의 여동생이 의석을 차지하는 데 실패했다고 이란 메흐르 통신사가 3일 보도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여동생인 파르빈 아마디네자드(50)는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60km 떨어진 소도시 가름사르의 개표 결과 보수파 상대 후보에게 패배했다. 파르빈은 2006년 12월 테헤란 시의회 선거에서 8위로 당선된 이후 시의원으로 활동해오다 이번에 오빠의 고향 가름사르에서 국회의원 후보에 도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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